EXHIBITION
TTE ART GALLERY INVITATIONAL EXHIBITION
2026. 01. 16 - 2026. 01. 30
김혜리 초대전 [김혜리 : 다정한 세계 ]
나는 말풍선이라는 둥근 세계 안에 나의 도원을 짓는다. 그 온난한 유토피아를 유랑하는 나의 페르소나 '스마일'은 일렁이는 광채로 존재하는 나의 좌표계이다. 스마일은 흙으로, 물감으로, 색으로, 선으로, 또 점으로 빚어졌다. 구상과 추상의 경계에서 거울을 비추듯 끊임없이 밝은 곳을 향하는 작업의 세계가 내가 가고자 하는 미적 도원이다.나의 작업은 머릿속에 존재하는 무한한 사유를 현실의 물질로 고착시키는 하나의 수행이다.
개개인에게는 각자가 품은 무한한 생각의 장이자 말풍선처럼 피어오르는 내면의 풍경이 있다. 화면 속의 구상적인 사물들은 보이지 않는 생각의 흐름을 붙잡기 위한 매개체일 뿐이다. 나에게 가장 본질적인 소재는 형상을 넘어선 선과 색의 역동, 그리고 창작의 순간 차오르는 즐거운 신명이다.
작업으로서 드러내고자 하는 다정한 세계, 결과로서의 이상향보다 중요한 것은 비워진 영혼으로 그 세계를 지어 나가는 과정이다. 찰나의 생동감을 흙과 물감에 담아내며, 나는 오늘도 나만의 다정한 도원을 구축해 나간다.
ARTWORK

이승은 - 집으로 가는 길: avec la danse(2026.01.02 - 01.14)

채혜선 - The Loop(2025.12.16 - 12.30)

홍승일 - 순환의 흔적(2025.12.01 - 12.13)

손서현 - Ordinary Boundary(2025. 11. 15 - 11. 29)

김희영 - 풍경과 관념 사이 (2025.11.03 - 11.13)

김정범 - METAPORA (2025.10.16 - 10.30)

문수만 - Cloud (2025.09.29 - 10.14)

정승호 - 어떤 산책 A Certain Walk (2025.09.16 - 09. 26)

송인옥 - 이런 날 (2025.09.03 - 09. 14)

이자균 - 광화문 연가(2025.08.27 - 09. 02)

고자영 - 이름 없는 정원(2025.08.02 - 08. 25)

김성민 - 함께(2025.08.02 - 08. 25)

곽휘곤 - 사과의 기술, 용서의 가능성(2025.07.16 - 07.30)

김형민 -비정한 이웃 (2025.07.01 - 07.13)

백은하 백진 백영 백철 - 백영수 김가수 오마주전 Hommage à nos parents(25. 06. 14~ 06. 28)

위영혜 - 절실한 만남을 품다 (2025. 05. 31 - 06. 11)

최진호, 로버트 리디코트 - (. . - . . )

강재희 - 아버지의 정원 (25. 05. 01 ~ 25. 05. 14)

정혜진 - 분홍잎이 떨어질 때 (25.04.17 - 25.04.28)

윤민지 - Whispers (25.04.01 - 25.04.14)

조귀옥 - Wildflowers, waiting for Bloom (25.03.17 - 25.03.28)

김지혜 - 회복의 시간 : 원초성의 회복(25.03.01 - 25.03.13)

한혜선 - 나무 그리고 꽃(25.02.03 - 25.02.26)

이명순 - 해학에세이(25.01.07 - 25.01.27)

최희정 - A Space Between(24.12.17 - 25.01.03)

문수만, 박상희, 방은겸. 백진. 장영은. 정혜진 - 6 Petits Lutins(24.12.02 - 12.14)

백진 - COSMIC FIELD WITHOUT WORDS 말 없는 우주들판(24.11.16 - 11.28)

故김성욱 - 緣 인연_연(24.11.01 - 11.12)

문수만 - 靜·中·動(24.10.02 - 10.30)

장영은 - 아카이브를 짓다(24.09.20 - 09.30)
TTE ART GALLERY INVITATIONAL EXHIBITION
2026. 01. 16 - 2026. 01. 30
김혜리 초대전 [김혜리 : 다정한 세계 ]
나는 말풍선이라는 둥근 세계 안에 나의 도원을 짓는다. 그 온난한 유토피아를 유랑하는 나의 페르소나 '스마일'은 일렁이는 광채로 존재하는 나의 좌표계이다. 스마일은 흙으로, 물감으로, 색으로, 선으로, 또 점으로 빚어졌다. 구상과 추상의 경계에서 거울을 비추듯 끊임없이 밝은 곳을 향하는 작업의 세계가 내가 가고자 하는 미적 도원이다.나의 작업은 머릿속에 존재하는 무한한 사유를 현실의 물질로 고착시키는 하나의 수행이다.
개개인에게는 각자가 품은 무한한 생각의 장이자 말풍선처럼 피어오르는 내면의 풍경이 있다. 화면 속의 구상적인 사물들은 보이지 않는 생각의 흐름을 붙잡기 위한 매개체일 뿐이다. 나에게 가장 본질적인 소재는 형상을 넘어선 선과 색의 역동, 그리고 창작의 순간 차오르는 즐거운 신명이다.
작업으로서 드러내고자 하는 다정한 세계, 결과로서의 이상향보다 중요한 것은 비워진 영혼으로 그 세계를 지어 나가는 과정이다. 찰나의 생동감을 흙과 물감에 담아내며, 나는 오늘도 나만의 다정한 도원을 구축해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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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WORKS

문수만 - connecting the dots (23.11.1 - 11.14)

박승순 - 공간설계, 마주한 아름다움 (23.10.16 - 10.30)

FANFARE - TTE ART Gallery group exhibition (23.10.5 - 10.14)

노정연 - 걸어서 가는 거리 (23.9.13 - 9.27)

오광인교 - TTE ART Gallery group exhibition (23.8.30 - 9.11)

박효민 - real human being (23.8.12 - 8.28)

송인옥 - 보이는 것, 보이지 않는 것 (23.7.21 - 8.9)

신현숙 - Eternité, microcosmacrocosme(대우주) - microcosme(소우주) (23.6.30 - 7.18)

허욱, 정다운, 코마 - 색채일상 (23.6.15 - 6.29)

배수영 - 나(我):비(飛):야(yeah!) (23.6.1 - 6.13)

한혜선 - 그림 이전의 그림 (23.5.15 - 5.30)

전병현 - Memorial 57~ (23.5.1 - 5.14)

김선태 - 너무 익숙한 불안 (23.4.15 - 4.29)

정충일 - 순환의 여정 들숨과 날숨 의 인간학 (23.4.1 - 4.13)

이용선 - 나를 가장 자유롭게 하는 시간 속으로 (23.3.16 - 3.30)

Bhawani Katoch - Mystic Horizons (23.3.2 - 3.14)

고자영 - 이름 없는 정원 (23.2.15 - 2.28)

손예인 - Skin&Surface: the earliest days (23.2.15 - 2.28)

공병 - 영혼은 무형이다 (23.2.1 - 2.13)

7on - TTE ART Gallery group exhibition (23.1.17 - 1.30)

김병진 - The epic of life and death in war (23.1.2 - 1.15)

방은겸 - Apple Salon (22.12.16 - 12.30)

백진 - Milky Way (22.11.30 - 12.14)

장대현 - [O]-[Q]: Hologram Universe (22.11.15 - 11.28)

김상경 - landscape in Jeju and Hawaii with friends (22.11.01 - 11.13)

국대호 - PURE : color (22.10.15 - 10.29)

이태경 - IF LIFE (22.10.1 - 10.13)

김정범 - Familiar&Unfamiliar III (22.9.17 - 9.29)

박재범 - 부분과 부분 (22.8.29 - 9.14)

문수만 - Connecting the dots (22.8.1 - 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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